2021년 3월 31일 SARS-CoV-2 바이러스가 인공 바이러스라고 주장하면서 자연 진화론이 팽배한 주류 학계 가운데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염려몽(閻麗夢, YAN LiMeng) 박사의 세 번째 저격 논문이 발표되었다.

염려몽(閻麗夢, YAN LiMeng) 박사

중화인민공화국 출신 염려몽(북경어 발음:옌리멍) 박사는 전염병, 염증,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교차보호, 적응면역, 유세포분석, 백신, 코로나19, 선천면역반응 관련 논문을 15 편 이상 발표한 전문가이다. 그녀의 논문들은 학계에서 수백 번 이상 인용되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9년 12월 31일 홍콩 대학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던 바이러스 전문가 염려몽 박사는 코로나19와 SARS-CoV-2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는 홍콩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내부 정보를 접하면서 코로나19와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 편집 기술로 만들어진 인공 바이러스라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이 바이러스의 전염성, 심각성 등 중요한 정보가 일반인들에게 숨겨지고 있어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이 사실을 같은 학교 교수이자 WHO 주요 자문인 반렬문(潘烈文, POON Lit Man) 박사와 Malik Peiris 박사에게 보고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책임감 있게 행동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해 국제적인 특정 조치들이 이루어지길 희망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의 지도 교수인 반렬문(潘烈文, POON Lit Man) 박사로부터 지속적으로 “선 넘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사라질 수 도 있다”는 위협을 당하였다.

내부 고발

바이러스의 전염성 등 문제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염려몽 박사는 2020년 1월 19일 그녀의 얼굴을 보이지 않은 채 익명 전화 인터뷰를 통하여 이 문제를 공론화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익명 인터뷰를 통해 SARS-CoV-2 바이러스에 대해 5가지 사항을 전달하였다.

  1. SARS-CoV-2 는 중국인민해방군 산하 연구소의 ZC45와 ZXC21 바이러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2.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COVID-19의 진실을 숨기고 있다
  3. 사람 간에 전파가 가능하다
  4. 야생 동물 중간 숙주같은 것은 없으며, 무한(武漢)시 화난(華南) 수산시장이 발원지가 아니다
  5. 당장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수많은 변이가 발생하여 역병으로 발전될 것이다
염려몽(閻麗夢, YAN LiMeng) 박사의 익명 인터뷰 영상

창조설 – 사람이 만든 인공 바이러스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 편집 기술로 만들어진 인공 바이러스라는 염려몽 박사의 내부 고발과는 별개로 2020년 1월 초 바이러스 유전자의 염기 서열(유전자 정보)이 공개되자 세계 과학자들은 조작의 흔적을 발견하고 바이러스 기원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다.

2020년 1월 31일 인도의 과학자들은 SARS-CoV-2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에이즈 바이러스와 일치하는 염기 서열 4개를 발견해 이것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 어렵다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의혹은 2019년 7월 22일 중화인민공화국이 DNT-rTV라는 에이즈(HIV) 백신 인체 임상 실험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더욱더 증폭이 되었다.

진화설 – 박쥐 등 중간 숙주를 통한 자연 발생

염려몽 박사의 충격적인 내부 고발과 이어지는 인공 바이러스 의혹에 중화인민공화국은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대응을 해왔다. 그녀의 내부 고발 후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은 사람 간에 전파가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1월 22일에는 무한 지역을 봉쇄하였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은 염려몽 박사의 SARS-CoV-2 바이러스가 인공 바이러스라는 주장을 타파하기 위해 과학계 연줄을 동원하였다.

국내 과학계 조작

중화인민공화국은 박쥐 바이러스 전문가인 석정려(石正麗, Shi Zhengli) 박사 연구진을 필두로 자연 진화론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2020년 2월 3일 무한 바이러스 연구소(Wuhan Institute of Virology) 및 미국 미생물학술원(American Academy of Microbiology) 펠로우인 석정려 박사는 논문을 통하여 SARS-CoV-2 바이러스의 조상으로 RaTG13 라는 박쥐 바이러스를 제시하였다. 그녀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 염기 서열이 96.2% 유사한 RaTG13 박쥐 바이러스로부터 자연적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2020년 2월 8일 무한 바이러스 연구소장이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전격 교체 되어 통신보안 등 검열을 강화하기 시작하였다.

국외 과학계 조작

중화인민공화국은 국외 과학계 연줄도 동원하였다.

2020년 2월 19일 영국의 저명한 의학 저널 란셋(Lancet)에 영국인 동물 질병 전문가 Peter Daszak 박사를 필두로 한 27명의 과학자들이 인공 바이러스 가설은 허무맹랑한 음모론이라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2020년 3월 17일 네이처메디슨(Nature Medicine)은 SARS-CoV-2 바이러스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석정려 박사가 제시한 RaTG13 박쥐 바이러스로부터 진화되었다는 Ian Lipkin 박사 연구진의 자연 진화론 논문을 실었다.

2020년 4월 홍콩 대학에서 근무하면서 익명으로 정보를 제공하던 염려몽 박사의 신상정보가 밝혀져 그녀가 미국으로 망명을 떠나자 중화인민공화국은 그녀를 미국의 꼭둑각시로 조작하였다.

염려몽(간자체: 闫丽梦) 박사의 Baidu 검색 결과

진화설 저격하는 염려몽 박사

미국으로 망명한 염려몽(閻麗夢, YAN LiMeng) 박사는 2020년 9월 14일 SARS-CoV-2 바이러스가 중화인민공화국 군사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조작되어 만들어진 바이러스라고 주장하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녀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진화되거나 변이된 것이 아님을 스파이크 단백질 생성 부분의 유전자 가위로 편집한 흔적 등을 증거로 제시하여 이것이 인공 바이러스 임을 증명하였다.

또한 염려몽(북경어 발음:옌리멍) 박사는 2020년 10월 8일 추가 논문을 통하여 바이러스 자연 진화론자들이 SARS-CoV-2 바이러스의 조상으로 지목된 RaTG13 박쥐 바이러스가 사실은 가짜라고 주장하였다.

주류 과학자들은 그녀의 이런 주장에 음모론 취급을 하거나 배척을 하고 있지만 그녀는 트위터 등을 통해 바이러스 진화설을 꾸준히 저격해 왔다.

2021년 3월 31일 그녀는 관련 과학자들의 부정을 고발하면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 방역에 실패한 것은 이 바이러스가 자연 바이러스가 아니라 인공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며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한 관련 정부 기관들의 역공작 때문에 실패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염려몽 박사는 이 세 번째 저격 논문을 통하여 SARS-CoV-2, ZC45, 및 ZXC21 바이러스 모두 E 단백질이 100% 일치하여 자연 진화 가능성이 없다는 등 그동안의 학계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하므로 창조론을 더욱더 굳건하게 만들었다.

Yan, Li-Meng, Kang, Shu, Guan, Jie, & Hu, Shanchang. (2021). The Wuhan Laboratory Origin of SARS-CoV-2 and the Validity of the Yan Reports Are Further Proved by the Failure of Two Uninvited “Peer Reviews”. http://doi.org/10.5281/zenodo.4650821

염려몽(閻麗夢, YAN LiMeng)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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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염려몽(북경어 발음: 옌리멍) 박사는 홍콩대학 포스닥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SARS-CoV-2 바이러스가 인공 바이러스라는 중화인민공화국 내부 정보를 접하고 이를 지도 교수들에게 보고하였으나 묵살 당하였다고 주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