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6일 데일리홍콩]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연일 요리되기 위해 희생된 동물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미안하다. 고맙다” 라는 문구를 포함시켜 홍콩에 까지 논란이 되었다.

이런 정용진 부회장의 시각 예술 퍼포먼스는 세월호 광기로 정권을 잡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채 의식의 기저 질환을 드러내 보이며 이 정권에 기생하는 공동 채권자들인 ‘대깨문’들의 뜨끔한 발작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한편 문재인 정부는 세월호 광기를 이용한 정치 행위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제 역시 치료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신 밖에 해결책이 없는 것처럼 호도하면서 정치 방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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