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3일 데일리홍콩] 홍콩 언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필진인 Alex Lo 가 간첩 혐의로 최대 175년 형을 살게 생긴 내부 고발자 Julian Assange 를 탄압하고 있는 미국을 비판하여 화제다.

(출처: Just imagine if Julian Assange was Chinese)

내부 고발 웹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는 미국-이라크 전시 미국이 자행했던 인권 유린 사건들을 내부 고발하여 세계적으로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그는 미국의 스파이 활동 내역 및 정보전 자산을 노출하여 간첩 혐의로 기소되어 강제 송환을 앞두고 있다.

홍콩 언론인 Alex Lo 는 Julian Assange 가 중국의 범죄를 고발한 내부 고발자였다면 미국에서 그를 영웅으로 대했을 것이라면서 언론인 탄압에 대한 미국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내부 고발한 중국인 염려몽 박사를 영웅 대접하고 있다.

(참고기사: SARS-CoV-2 자연 진화설 세 번째 저격 논문 발표한 옌리멍(한글 발음:염려몽) 박사)

김한국

Hello nice to meet you. I am Jason Kim who is practicing journalism from Daily Hong Kong, an online news advertisement portal based in Hong Kong.

Join the Conversation

1 Commen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