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4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뿐만 아니라 접종 완료 후에도 감염되어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들로 인하여 항 바이러스 약물 등 대안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 알파, 베타, 감마에 이어 델타 변이 바이러스 출몰로 코로나19 백신의 무용론 마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내부에 작용하여 바이러스 자체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수많은 과학자들의 발견은 UN의 의료 대마초 인정 사실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돌파감염과 변이 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SARS-CoV-2 바이러스의 감염(感染)을 막는 것이 아니라 증상(症狀)을 막는 것이다.

서울 의대 이왕재 명예교수의 말 처럼 RNA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예방 자체가 불가능“하다. SARS-CoV-2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로 매해 유행하는 독감이나 추위를 느끼면 발동되는 감기처럼 끊임없이 변이하기 때문이다.

(참고기사: 홍콩 방역 자문 David Hui 박사 COVID-19 백신이 SARS-CoV-2 감염 막지 못한다고)

또한 코로나19 백신은 감염(感染)을 막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파이크 단백질의 모양이 변한 변이(變異) 바이러스 역시 막을 수 없다.

코로나19 백신은 SARS-CoV-2 바이러스 전체가 아닌 바이러스 겉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만 인체에 주입하여 실제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전 미리 체험하여 면역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제작한 것이다.

그런데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의 모양이 변이를 지속함에 따라 기존 코로나19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더 이상 약빨이 먹지 않게 되기 시작했다.

항 바이러스 약물과 전통 한약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바이러스 겉 표면이 아닌 바이러스 내부를 공략하자는 관점으로 항 바이러스 약물을 대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미국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강조했던 하이드로클로로퀸, 렘데시비르 등 항 바이러스 약물이 SARS-CoV-2 바이러스 내부에 작용하여 코로나19 감염증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밝혔다.

(참고기사: 中, 이미 하이드로클로로퀸으로 코로나19 치료 특허 등록해, 백신 이용한 정치 방역 의혹 일어)

하지만 이런 다양한 항 바이러스 약물도 코로나19 백신과 마찬가지로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인류 역사상 수천년간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내부의 주요 프로테아제(main protease)에 작용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한다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되어 주목을 받았다.

(참고기사: 대마초법 위반 혐의 홍콩 교민, SARS-CoV-2 바이러스 면역 증명을 위해 인체 실험을 자원)

한 홍콩 교민은 대마초의 의료 효과가 이미 과학적으로 명백하게 밝혀진 만큼 더 이상 뭉개지 말고 이를 인정하여 합법화하고 비범죄화한다면 코로나19 상황을 종식시켜 국제적인 관광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소환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