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9일 데일리홍콩] 다음주부터 홍콩 국제 공항 근무자 및 검역 시설 관련 근로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주기가 짧아진다.

홍콩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과의 왕래를 정상화하기 위해 공항 및 검역 시설 근로자들의 코로나19 감염증 검사를 매일 실시할 예정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 및 변이 바이러스가 호흡기에서 검출되었다고 방역 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바이러스가 호흡기에 묻었다고 감염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출처: More Covid-19 tests for airport, hotel workers)

한편 과학계는 이미 SARS-CoV-2 바이러스 및 변이 바이러스까지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약물인 THC 및 CBD 등이 존재함을 밝혀 더 이상 코로나19 감염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참고기사: 변이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는 대마초 성분, 코로나19 백신 대안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