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8일 데일리홍콩] 도널드 트럼프 제 45대 미국 대통령이 그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2020년 미국 대선을 #TheBigLie 라고 정의하면서 현재 수검표로 진행되고 있는 재검표 상황을 알렸다.

이 사실을 한국에 보도한 안동데일리에 따르면 현재 Arizona 주에서 재검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60일간 수개표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개표기에 대한 디지털 포랜식 작업도 병행중이라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이 트럼프를 1만표차로 승리했다고 발표된 Arizona 주의 투표용지를 막상 확인해보니 바이든에 투표한 투표용지 중 25여만표가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Arizona 주는 전통적으로 공화당이 강한 지역이라, 바이든이 2020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것은 마치 전라도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투표로 맞붙어 전두환 전 대통령이 1만표차로 승리한 것과 비슷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막상 투표지를 손으로 다시 확인 해보니 전두환에 투표한 용지 중 25만표 가량이 가짜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제 45대 미국 대통령은 Michigan 주와 Wisconsin 주에서 우편투표가 뭉터기로 바이든에게 덤핑된 문제도 지적하였다.

At 6:31 in the morning on November 4th, a dump of 149,772 votes came in to the State of Michigan. Biden received 96% of those votes and the State miraculously went to him. Has the Michigan State Senate started their review of the Fraudulent Presidential Election of 2020 yet, or are they about to start? If not, they should be run out of office. Likewise, at 3:42 in the morning, a dump of 143,379 votes came in to the state of Wisconsin, also miraculously, given to Biden. Where did these “votes” come from? Both were State Election changing events, and that is on top of the other corruption without even including the fact that neither state got Legislative approval, which is required under the United States Constitution.

Statement by Donald J. Trump, 45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얼마전 2021년 3월 19일 미·중 알래스카 회담에서 미국 측 대표 앤서니 블링큰(Antony Blinken) 국무장관은 미국이 역사상 잘못이나 실수들을 무시하거나,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흉내내거나, 숨기려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이런 투명하고 공개적인 역사 인식으로 인해 경우에 따라 고통스럽거나, 보기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결국에는 단련되어 더욱 강력하고 단합된 국가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발언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제 45대 미국 대통령과 미국인들의 노력으로 2020년 대선의 부정행위가 밝혀져 민주주의 발전을 가로막는 부정 부패와 거짓말을 드러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대한민국에서도 4.15 총선을 기점으로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이 민경욱 전 국회의원 등 다양한 시민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대표가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노력에 동참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