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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0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홍콩 인구의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항원인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에 미치는 장기적인 해악이 밝혀져서 논란이다.

2021년 8월 9일자 홍콩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출처:SCMP)

최근 과학계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항원인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 수용체에 영향을 끼쳐 일어나는 단기 부작용 뿐만 아니라 장기 부작용도 있음을 밝혀내 백신 접종 자체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SARS-CoV-2 바이러스 겉을 둘러 싸고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치매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를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알려지자 mRNA 백신 접종으로 스파이크 단백질 생성 공장으로 트랜스(trans)된 홍콩 노인들이 충격을 받았다.

(참고기사: COVID19 백신 치매 유발하나 – 스파이크 단백질이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해 논란)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던 의료계는 사망 사건이나 부작용 사건들에 대해 기저질환 탓을 하거나 전체적으로 보아 득이 실보다 크다는 주장으로 덮어 왔다.

하지만 스파이크 단백질이 인체에 미치는 장기적인 부작용이 밝혀짐에 따라 이제는 치료 약물 등의 대안에 집중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홍콩에서 커지고 있다.

한편, 이런 상황 속에서 전통적인 동양의학 약물인 대마초 성분이 스파이크 단백질로 둘러 쌓여 있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연구가 홍콩에 알려졌다.

(참고기사: 동양의학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 홍콩 시민은 정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약물도 긴급 승인을 한 만큼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밝혀진 동양의학의 코로나19 치료제 대마초도 긴급 승인할 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