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과학자들의 상호검증을 통과하여 국제생물고분자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에 발표된 대한민국 연구진의 SARS-CoV-2 바이러스 및 COVID19 해결책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출판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소개되었다.

국제생물고분자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조규형 박사, 한국과학기술원의 함정엽 박사, 김태정 박사, 영남대학교의 이진태 박사 등 대한민국 연구진은 동양의학 약초인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및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들 연구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시험관 실험 등을 통하여 마리화나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과 칸나비디올(CBD) 성분 등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일으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막는 동시에 SARS-CoV-2 바이러스 자체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Raj V, Park JG, Cho KH, Choi P, Kim T, Ham J, Lee J. Assessment of antiviral potencies of cannabinoids against SARS-CoV-2 using computational and in vitro approaches. Int J Biol Macromol. 2021 Jan 31;168:474-485. doi: 10.1016/j.ijbiomac.2020.12.020. Epub 2020 Dec 5. PMID: 33290767; PMCID: PMC7836687.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141813020351783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과 칸나비디올(CBD)

분자 모델링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서양의학이 증명

  • (A)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에 달라붙어 복제 능력을 무력화 한다
  • (B)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THC와 CBD가 염증 반응을 조절하여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막는다
(A)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B) 사이토카인 스톰 차단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 복제 시스템의 필수 효소(메인 프로테아제, main protease)를 방해하여 무력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렘데시비르(Remdesivir), 클로로퀸(Chloroquine), 및 로피나비어(Lopinavir) 같은 전통적인 항바이러스제에 이어 최근에는 독일과 중국 연구팀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최적 항바이러스 모델로 제시된 α-ketoamide 13b이 발표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독일과 중국 과학자들이 컴퓨터로 디자인한 억제제 모델 α-ketoamide 13b(알파-케토아미드13b)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임을 보여주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마리화나의 칸나비노이드 성분과 컴퓨터가 제시한 억제제 모델 α-ketoamide 13b의 SARS-CoV-2 바이러스 차단 효과 비교

또한, 연구진은 바이러스 50% 없애는 약물 농도인 반수영향농도(EC50 혹은 IC50) 측정 실험을 통해 마리화나의 칸나비노이드 성분이 전통적인 항바이러스제보다 SARS-CoV-2 바이러스를 없애는 능력이 유사하거나 월등함을 밝혔다.

SARS-CoV-2 바이러스 50% 이상 없애는데 필요한 농도값 측정 실험

이렇게 대한민국 연구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시험관 실험 등을 통하여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Δ9-THCA, Δ9-THC, CBN, CBD, CBDA)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음을 밝혔다.

사이토카인 스톰 차단

SARS-CoV-2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DNA에 감염되어 콧물 같은 염증 반응물이 체내에서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SARS-CoV-2 바이러스가 포함된 사이토카인이 폭풍처럼 분비되는 모습

놀랍게도 대한민국 연구진은 대마초 칸나비노이드 성분이 인체의 폐 등에 산재한 수용체에 작용하여 면역반응인 사이토카인 분비를 조절하기 때문에 스톰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은 다양한 논문에서 뒷받침되고 있는 가설인데, 최근 미국 콜롬비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대마초의 칸나비노이드 성분을 사이토카인 스톰을 유도한 생쥐에게 투여한 결과 100% 살아 남았다는 동물 실험 논문으로 증명된 바 있다.

Mohammed, A., F K Alghetaa, H., Miranda, K., Wilson, K., P Singh, N., Cai, G., Putluri, N., Nagarkatti, P., & Nagarkatti, M. (2020). Δ9-Tetrahydrocannabinol Prevents Mortality from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through the Induction of Apoptosis in Immune Cells, Leading to Cytokine Storm Suppression.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21(17), 6244. https://doi.org/10.3390/ijms21176244

동양의학의 약초 – 대마초(마리화나, 역삼, 칸나비스)

동양의학의 약초인 대마초 성분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는 대한민국 과학자들의 발표는 최근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백신 문제 등 부작용 소식이 이어지는 상황 가운데 희망을 주고 있다.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혈관을 통해 집어 넣어 인체 내부에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COVID19 백신은 그 염증 반응이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기에 건강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COVID19 백신 부작용의 예: 구안괘사(口眼喎斜) 혹은 구안와사라고 불리는 안면신경마비(Bell’s Palsy) 증상

최근 홍콩에서는 COVID19백신을 접종 후 사망한 사건들이나 부작용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서양의학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동양의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마초의 THC와 CBD 등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하여 COVID19 사태를 종식시킬 수 있다는 놀라운 소식이 전세계에 알려져 모두가 마스크에서 자유로워지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