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3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유로 집회 및 시위를 금지하며 단계별로 거리두기 정책을 강요하는 정책은 과학에 근거한 방역이 아닌 정치 논리에 근거한 방역임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토론회에 출연한 6명의 후보들은 코로나19 거리두기 규제는 자신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다는 듯 그룹으로 손을 맞잡는 ‘show’를 연출하였다.

그도 그럴듯이 이미 과학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사망하거나 중증으로 가는 것을 막는 렘데시비르, 하이드로클로로퀸 등 다양한 치료 약물이 존재함을 밝혔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대선후보 토론회를 본 이 홍콩 시민은 집권층이 시민들을 주체성이 없는 국가 종속체로 보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부의 강제적 방역 정책을 비판하였다.

또한 이 홍콩 시민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의 장기적인 부작용의 존재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집권당과 방역 당국에게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중단하고 치료 약물을 긴급 승인할 것을 요구하였다.

(참고기사: 홍콩 시민, 방역 당국에 코로나19 항원 주입 중단하고 치료제 긴급 승인 요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