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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바이러스 SARS-CoV-2 바이러스

홍콩대학 연구원 출신 염려몽(閆麗夢, 북경어 발음: 옌리멍) 박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높은 독성과 감염성으로 인간을 공격하도록 만든 인공 바이러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ACE2 수용체에 작용하면서 염증 물질이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 스톰(cytokine storm)에 따른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을 일으켜 높은 치사율에 기여한다고 한다.

홍콩 내부고발자 염려몽(북경어 발음: 옌리멍) 박사는 SARS-CoV-2 바이러스의 생물학적 특성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동물성 바이러스와 일치하지 않음을 밝히면서 이는 인공적인 바이러스라고 추측할 수 밖에 없음을 보였다. 이런 특별한 인공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서 특별한 해결책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특별한 해결책 – 대마초

최근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THC를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에 걸린 생쥐들에게 투여했더니 감염된 생쥐들의 폐 염증 현상이 줄어들고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이 없어져 모두가 100% 생존했다는 연구가 보고되었다.

Mohammed, A., F K Alghetaa, H., Miranda, K., Wilson, K., P Singh, N., Cai, G., Putluri, N., Nagarkatti, P., & Nagarkatti, M. (2020). Δ9-Tetrahydrocannabinol Prevents Mortality from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through the Induction of Apoptosis in Immune Cells, Leading to Cytokine Storm Suppression.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21(17), 6244. https://doi.org/10.3390/ijms21176244

미국의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연구진은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THC 상분이 콧물같은 염증 반응인 사이토카인 폭풍 (사이토카인 스톰, 영어: cytokine storm) 현상을 완화시키며, 폐 조직을 보호하고, 염증반응에 관련된 항상성을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런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THC가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 감염증의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항인치항(港人治港), 일국양제(一國兩制)

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대마초가 불법이지만, 대마초가 암, 당뇨, 치매, 자폐, 간질, 백내장 등 여러 다양한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음이 밝혀지고 있자, 대마초를 합법화 양성화 하려는 움직임은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대세가 되어 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만일, 홍콩에서 카나비스를 합법화하고 비범죄화를 시작한다면 중공이 홍콩에 보장했던 항인치항(港人治港), 일국양제(一國兩制)가 문제없음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항인치항(港人治港) – 홍콩 사람이 홍콩을 다스린다는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