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폐에서 터지는 콧물같은 염증 반응인 사이토카인 폭풍 (사이토카인 스톰, 영어: cytokine storm) 현상을 완화시키며, 폐 조직을 보호하고, 염증반응에 관련된 항상성을 재정비하므로 COVID-19 바이러스의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증상 중 하나인 사이토카인 폭풍(염증물질 과다활성) 현상은 폐에 물이 차 숨을 쉬지 못하게 만드는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을 일으켜 감염 대상이 사망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 논문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THC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에 걸린 생쥐들에게 투여했더니 폐염증 현상이 줄어들고,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이 없어져 100% 생존했다고 합니다.

전염병, 염증,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교차보호, 적응면역, 유세포분석, 백신, 코로나19, 선천면역반응 관련 논문을 14편 출간한 홍콩대학 연구원 출신 염려몽 박사의 최신 논문 기사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조작을 통해 높은 독성과 감염성으로 인간을 공격하도록 만든 인공바이러스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무시무시한 GMO 바이러스를 대마초로 해결할 수 있다니 상당히 고무적인 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대마초가 불법이지만, 대마초가 암, 당뇨, 치매, 자폐, 간질, 백내장 등 여러 다양한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음이 밝혀지고 있자, 대마초를 합법화 양성화 하려는 움직임은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대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마초 사용을 처벌하는 것은 인권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대마초의 진실을 숨기는 것은 인권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홍콩에서 대마초를 합법화하고 비범죄화를 시작한다면 중공이 홍콩에 보장했던 항인치항(港人治港), 일국양제(一國兩制)가 문제없음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대마초는 작금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데일리홍콩 칼럼

One thought on “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1. […] Daily Hongkong, a news service portal in Hongkong, reported the study showing CBD could be used as part of the treatment of COVID-19 by reducing the cytokine storm, protecting pulmonary tissues, and re-establishing inflammatory homeostasis. Daily Hongkong pointed out the world would finally stop complaining to China that the one country two system policy on Hong K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