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2일 데일리홍콩] 쌀쌀한 겨울이 한창인 홍콩에서는 코로나19인지 일반 감기인지 확실치 않은 사람들이 증가하자 정부가 의료 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속도 조절을 하는 분위기다.

홍콩 보건 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과 겹친 이들의 “LeaveHomeSafe” 앱에서 뜨는 검사 알림이 법적 구속력은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출처: LeaveHomeSafe’s notification is not a legally-binding testing request: Chuang Shuk-kwan)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세계적인 추세와 역행하고 있는 정부는 확진자 “제로”라는 환상에 젖어 각종 변태같은 방역 규제 조치들로 시민들을 고문하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 자체를 무력화하며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있음에도 정치인들은 거대 제약사들의 단물에 젖어 주사제 밖에 해결책이 없는 것처럼 시민들을 호도하고 있어 논란이다.

(참고기사: 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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