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7일 데일리홍콩] (사진) 홍콩 섬 버스 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대마 잎 모양이 들어간 미국 버츠비(Burt’s Bee)사의 화장품 광고를 발견하고 관심이 있는 듯 사진을 찍고 있다.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벌꿀 및 밀랍 성분을 주로한 개인 위생 제품을 판매하는 미국의 버츠비(Burt’s Bees)가 최근 대마(Hemp) CBD 성분 스킨 케어 제품을 공식 홈페이지 등지에서 집중적으로 광고하고 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대마(Hemp) 성분이 인체 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의 보충제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심지어 대마(Hemp) 성분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 있다.

(참고기사: 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