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7일 데일리홍콩] 홍콩 Kowloon 지역에 위치한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대한민국 제주도로 이전한다는 소식이다.

(출처: 홍콩 아시아태평양YMCA연맹 본부 제주로 이전한다)

보도에 따르면 YMCA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는 홍콩 내 활동 여건 변화로 해외 이전을 결정하고 각국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경합끝에 한국YMCA가 추천한 제주특별자치도가 YMCA 아태 지역 본부의 새로운 장소로 결정이 되었다고 한다.

홍콩에 있는 YMCA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해외 이전을 결정하게 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진 바 없지만,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많은 홍콩인들이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 때문에 홍콩을 떠나고 있다고 한다.

(참고기사: Secondary schools see record-high percentage of native-speaking English teachers leaving)

이는 과학계에서 대마초가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하고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까지 무력화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 많은 국가들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버리고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