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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칭화대, “변이 코로나도 막는다”…신약 MB-32 개발 발표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대학교와 중국 칭화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와 그 변이들을 한꺼번에 막을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MB-32’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6월 6일 게재됐다.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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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가 COVID19 (SARS-CoV-2)의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

인공 바이러스 SARS-CoV-2 바이러스 얼마전 홍콩대학 연구원 출신 염려몽(閆麗夢, 북경어 발음: 옌리멍) 박사는 논문을 통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인공 바이러스라고 주장하였다. SARS-CoV-2 바이러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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