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접근성 선언문 (Accessibility Statement)
“데일리홍콩(Daily HongKong)은 홍콩과 한국을 잇는 독립 뉴스 플랫폼으로서, 연령이나 신체적·인지적 제약에 상관없이 모든 독자가 우리 사회의 뉴스에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지향합니다.”
Daily HongKong(법인명: Daily Hong Kong News Limited)은 지식과 정보의 개방성을 중시하며, 모든 독자가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매체는 세계 웹 표준 기구(W3C)의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2.1 AA’ 등급 및 관련 국제 표준 준수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 접근성 준수를 위한 기술적 노력
데일리홍콩은 기술 파트너인 뉴스팩(Newspack)의 표준 기술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핵심 접근성 요소를 관리 및 개선하고 있습니다.
- 시각 장애인 지원 (대체 텍스트): 웹사이트 내 모든 주요 이미지 및 보도 사진 자료에 스크린 리더(음성 읽기 소프트웨어)가 올바르게 인지할 수 있는 ‘대체 텍스트(alt text)’를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키보드 탐색 지원 (Keyboard Navigation): 마우스 이용이 어려운 독자를 위해 키보드의 탭(Tab) 키와 방향키만으로도 주요 메뉴와 기사 본문 영역을 순서대로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시인성 및 명도 대비 (Contrast): 텍스트와 배경 간의 명도 대비를 최적화하여 저시력자나 고령층 독자들도 기사를 용이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웹 브라우저 확대 시에도 레이아웃이 유연하게 유지되는 반응형 웹을 구현했습니다.
- 명확한 문서 구조화 (Semantic HTML):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기사의 문맥과 맥락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표준 HTML 헤딩 태그(Heading Structure)를 체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2. 지속적인 개선 및 한계점
데일리홍콩은 매일 현지 및 국제 소식이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언론 매체입니다. 시의성 있는 뉴스 발행 특성상, 다음과 같은 일부 영역에서는 기술적 접근성 준수가 일시적으로 미흡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외부 광고 및 스폰서 콘텐츠: 외부 광고 네트워크 또는 스폰서가 직접 제공하는 광고 배너 및 외부 임베드 코드의 경우, 당사 편집국에서 접근성 표준 요소를 완벽히 통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과거 아카이브 보도 자료: 정식 언론사 등록 이전에 발행되었던 과거 보도 자료나 일부 멀티미디어 파일의 경우 최신 웹 접근성 표준이 미처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데일리홍콩 편집국은 지속적인 시스템 모니터링과 기술 검토를 거쳐 이러한 제약 사항을 발견하는 즉시 보완해 나갈 것입니다.
📩 3. 피드백 및 안내 지원 (Accessibility Contact)
데일리홍콩 이용 중 기사를 읽기 불편하시거나, 특정 접근성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는 경우 아래 편집국 담당자에게 알려주시면 신속히 보완하겠습니다.
- 담당자 (Editor): Jason (Kim Han Kuk)
- 이메일 (Email): jason@dailyhongkong.com
- 전화번호 / WhatsApp: +852 6737 6736
※ 제보 시 사용 중이신 기기 유형(PC/모바일), 브라우저(Chrome, Safari 등), 문제 발생 페이지 URL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원인 파악과 개선 조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