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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2일 데일리홍콩] 현재 시중에 접종되고 있는 주사제가 코로나19 바이러스나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지 못한다는 것이 명백해짐에 따라 예방율 94% 이상이라며 접종을 권장하던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가 가짜 뉴스의 표본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예방율 94% 이상의 백신, 코로나19 mRNA 백신에 대해서(화이자/모더나))

질병관리청이 예방률 94% 이상이라며 광고했던 화이자-바이오엔텍 및 모더나의 코로나19 mRNA 백신은 광고와 다르게 SARS-CoV-2 바이러스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주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일부 단백질을 생성하도록 프로그램된 RNA를 정상 세포의 DNA에 전달(mRNA)하여 자체적으로 항원을 생산하도록 조작하는 약물이다.

그런데 세포에 따라 파괴되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을 생산하도록 조작된 세포가 언제까지 생산할지 불확실하다. 또한 지속 기간의 불확실성 뿐만 아니라 항체로 인한 염증반응이 호흡기가 아닌 신체 내부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이 힘든 위험성도 있다. 예를들어 mRNA가 심장 세포에 달라 붙으면 오래오래 항원을 생성하며 꾸준하게 염증 반응을 유도할 것이라는 경고다.

과학자들은 체내에서 생산된 항원으로 항체가 생겨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면역될 것이라고 가정했으나, 결국 면역은 불가능한 것이 드러났다.

2022년 현재 모두가 거짓으로 드러난 수치다. 화이자, 모더나 등 코로나19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효과는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카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SinoVac) 주사 등 비활성 바이러스 자체를 주입하는 방식과 비교해 mRNA 주사가 안전하다고 대중을 호도하는 가짜 뉴스이다. 감염은 주사제와 관련 없이 누구나 될 수 있다.

화이자 및 모더나의 mRNA 코로나19 주사를 맞고 심근염, 심낭염, 부종 등의 부작용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는 단지 시작일 뿐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질병관리청 발 가짜뉴스

최근 코로나19 주사가 감염을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지자 방역 당국은 접종으로 중증이나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은연중에 말을 바꾸었다. 이 밖에도 질병관리청은 접종률이 75%를 넘으면 집단면역이 가능하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짓말도 국민에게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근 과학계에서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존재하며 이런 실험적인 주사제가 필요없다는 것이 밝혀져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주사제를 더 이상 강요말고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참고기사: 헴프(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