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S-CoV-2 백신 희망 여부 등을 조사한 홍콩 애플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중 89.1%가 백신 접종을 희망하지 않는다고 답하였다. 응답자들 중 홍콩 의료 전문가들만 한정하여 보면 99%가 백신 접종을 희망하지 않는다고 답하였는데,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이유로는 백신의 부작용, 효용성, 그리고 백신을 파는 제약사들을 믿지 못하겠다는 신뢰의 부족 등을 꼽았다.

  • 바이러스 벡터 백신(전달체):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코드를 인체 세포 내에 침투할 수 는 있지만 증식하지는 못하는 침팬지 아데노 바이러스의 DNA(ChAdOx1)안에 담아 정상 세포의 DNA에 감염시켜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도록 만든 다음 체내 면역 반응을 통해 추후 [[마구 증식하여 감기를 일으키는]] RNA코드(SARS-CoV-2)가 들어있는 COVID-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침투를 시도할 때 선학습으로 쉽게 저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 (영국+스웨덴) 옥스포드 대학교 – 아스트라제네카, ChAdOx1 nCoV-19 혹은 AZD1222, 방어효과 90%
    • (러시아) 가말레야, 스푸트니크 V, 방어효과 91.4%
    • (중국) 칸시노 바이오로직스, Ad5-nCoV, 방어효과 비공개
  • 전령RNA 백신(mRNA):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코드를 특수 나노 입자 안에 담아 정상 세포의 DNA에 감염시켜(전달)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도록 만든 다음 체내 면역 반응을 통해 추후 [[마구 증식하여 감기를 일으키는]] RNA코드(SARS-CoV-2)가 들어있는 COVID-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침투를 시도할 때 선학습으로 쉽게 저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
    • (미국+독일) 화이자 – 바이오엔텍, BNT162b2, mRNA(바이러스 유전자 코드 일부), 방어효과 95%
    • (미국) 모더나, mRNA-1273, mRNA(바이러스 유전자 코드 일부), 방어효과 94.5%
  • 전통적 방식의 백신: 비활성 상태나, 약화된 상태의 바이러스 자체를 집어넣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전통적인 솔루션
    • (중국) 칸시노, CoronaVac, 방어효과 50% 이상
    • (중국) 시노팜, BBIBP-CorV, 방어효과 86%
    • (중국) 시노백 바이오텍, CoronaVac, 50% 이상

홍콩 정부는 다양한 COVID19 백신들 중 크게 3가지 작동 방식으로 나누어 각기 한 개씩 조달하였다. 전통적인 방식의 백신 중 중국의 시노백 바이오텍 제품, mRNA 방식 백신 중 미국+독일의 바이오엔텍 제품, 바이러스 벡터 백신으로는 영국+스웨덴의 AstraZeneca AZD1222 제품을 선택하여 계약하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백신들이 무증상 감염을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 임상을 끝내지 않은 제품들이기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회(회장 류병훈)는 홍콩 교민이 SARS-CoV-2에 확진되어 지원이 필요할 경우 연락할 수 있도록 현지 비상연락처(핫라인)를 공개하였다. [출처: 홍콩한인 코로나-19 대책반] (주홍콩총영사관 이학균 영사 +852-9732-8826 , 홍콩한인회 +852-2543-9387/+852-6170-0501/+852-9259-8645)

마리화나를 태우는 사람들은 감기가 걸리지 않는다. 마리화나는 임산부 및 청소년에게는 해로울 수 있지만, 성인들이나 노인들에게는 최고의 보약이다. 세계적으로 합법화 비범죄화 바람이 불면서 이런 대마초의 실증적인 의료 효과를 증명하는 논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수천년간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마리화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문제를 해결하여 데일리홍콩 식구들과 지구인들 모두 행복한 202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기를 바란다.

9 thoughts on “코로나-19 주요 백신 정리와 재홍콩 한국교민 비상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