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부 3 종류 COVID19 백신 조달

홍콩 정부는 다양한 COVID19 백신들 중 크게 3가지 작동 방식으로 나누어 각기 한 개씩 조달하였다. 비활성 SARS-CoV-2 바이러스로 면역반응을 꾀하는 전통적인 백신 방식인 시노백(Sinovac) 제품, mRNA 기술을 사용한 백신 중 미국+독일의 바이오엔텍(BioNTech) 제품, 바이러스 벡터 백신으로는 영국+스웨덴의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제품을 선택하여 계약하였다.

이 3가지 COVID19 백신 가운데 홍콩에 제일 처음 도착한 COVID19 백신은 2021년 2월 22일 첫 접종을 실시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 백신이었다.

홍콩 시노백 백신 접종 첫 부작용 사례 발생

2021년 2월 27일 홍콩 Jordan 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에서 시노백 백신을 무료로 접종 받은 72세 남성이 갑자기 가슴이 뛰는 등 불규칙한 심장 박동 현상을 보여 대기하고 있던 구급차 편으로 근처의 Queen Elizabeth 병원에 이송 되어 응급 치료를 받았다.

2021년 3월 1일 홍콩 언론 <더 스탠다드>는 홍콩 정부 각료 식품건강비서 Sophia Chan 의 말을 빌어 시노백 백신 접종 후 심계항진을 호소한 이 남성이 현재는 회복하여 안정적인 상태라고 보도하면서, 이 사건이 백신 접종 부작용이었는지는 병원에서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식품건강비서 Sophia Chan은 2021년 2월 18일 3상 실험이 완료되지 않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Sinovac) 백신을 홍콩에 긴급승인한 바 있다.

홍콩 정부 각료 식품건강비서 Sophia Chan

소피아 찬(Sophia Chan, 陳肇始)은 홍콩의 카톨릭 여자 고등학교인 St.Paul’s Secondary School을 졸업하였다. 현재 홍콩 행정장관 Carrie Lam 정권의 임명직인 식품건강비서(Secretary for Food and Health)로 근무하고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Sophia_Chan

홍콩 정부 식품건강비서 Sophia Chan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홍콩판 문화혁명에 따른 충성경쟁을 의식한 듯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Sinovac) 백신보다 독일의 바이오엔텍(BioNTech)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출처: <더 스탠다드> 보도)

이런 상황과는 별개로 홍콩 정부 식품건강비서 Sophia Chan은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말하면서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할 경우 보상 펀드를 통해 배상할 것임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독려하였다.

COVID19 백신의 부작용

비활성 SARS-CoV-2 바이러스로 면역반응을 꾀하는 전통적인 백신 방식인 시노백(Sinovac) 제품이나 전령RNA 백신(mRNA)인 독일 화이자의 BioNTech (BNT162b2 mRNA vaccine, Comirnaty)백신이나 COVID19 백신은 부작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최근 홍콩 방역 자문 David Hui 박사 COVID19 백신이 SARS-CoV-2 감염 막지 못한다고 한 소식과 더불어 과연 서양의학 백신이 필요한 것인지 근본적인 의문을 불러 일으킨다. 참고로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이미 동양의학으로 COVID19 역병을 막을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