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5일 데일리홍콩] 올해 64세인 홍콩 행정장관 림정월아(林鄭月娥, Carrie Lam)가 홍콩중앙도서관 별관 백신접종센터에서 정부 인사들과 함께 4번째 코로나19 주사를 공개적으로 맞았다.

중화인민공화국 시노백에서 제조한 비활성 코로나19 바이러스 주사제로 접종한 홍콩 행정장관은 시민들에게 시간이 지날 수록 보호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주사를 맞으라고 권하였다. 특히 행정장관은 3~11세 및 70세 이상 인구의 접종률이 낮은 편이라고 지적하면서 시민들에게 조속히 주사를 맞도록 독려하였다.

(출처: CE appeals to people aged 60 or above to get fourth COVID-19 vaccine dose)

코로나19 주사 접종 완료 후 이상 반응 확인을 위해 대기중인 시민들과 담소하는 홍콩 행정장관
코로나19 주사를 독려하는 홍콩 행정장관(가운데)과 공무원들

한편 홍콩 행정장관은 코로나19 주사가 시작되었을때 제일 처음으로 접종을 하여 시범을 보였는데, 중화인민공화국 시노백(SinoVac)에서 제조한 비활성 COVID-19 바이러스 주사로 접종을 하였다.

(COVID-19 주사 설명 기사: 코로나-19 주요 백신 정리와 재홍콩 한국교민 비상 연락처)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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