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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증가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유지한다

[2022년 12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오늘부터 확진자들과 밀접 접촉자들의 격리 기간을 기존 7일에서 5일로 낮추는 등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일부 완화하였다. 하지만 실내 및 실외 마스크 강제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 소식에 덩달아 풀리지 않을까 기대했던 홍콩 시민들은 당국의 발표에 큰 실망을 하였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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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적십자 혈액 부족 사태, 당국 통해 헌혈 요청

[2022년 12월 4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이 적십자 혈액 보유량이 3~4일 분량 밖에 남지 않았다고 발표하면서 시민들에 헌혈 참여를 부탁하였다. 출처: Appeal for blood donations as stocks run low (with photo) 홍콩 적십자 대변인은 장기적인 전염병 상황에 더해 날씨가 최근 급격하게 변하는 바람에 지난 2주일 동안 일일 혈액 수급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 적십자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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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철폐 요청, 이번엔 주 홍콩 프랑스 영사

[2022년 11월 29일 데일리홍콩] 홍콩 사회 각계에서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철폐하자는 요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주 홍콩 프랑스 영사가 현지 언론사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출처: French ‘do show the love but HK must open up more’ 현지 언론사 《더 스탠더드》를 통해 주 홍콩 Christile DRULHE 프랑스 영사는 당국에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철폐할 것을 요청하였다.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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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재점화? 검열 항의 상징 ‘백지’ 시위 등장

[2022년 11월 29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시작된 ‘제로 코로나’ 반대 시위가 홍콩에서도 시작되는 모양새이다. 홍콩 언론사 《명보》는 Central 지역 등에서 시민들이 빈 A4 용지를 들고 당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아파트에 갇혀서 불타 사망한 Xinjiang 주민들을 추모하는 모습을 보도하였다. 출처: 中大、中環各有人聲援內地示威 中環警方警告違限聚 中大保安問誰是負責人 빈 A4 용지를 든 백지 시위대는 국가안전법 때문에 선동하는 구호는 없었으며 침묵으로 일관하였지만 홍콩 경찰은 추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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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방역 당국, 다음달 14일까지 기존 정책 유지한다

[2022년 11월 25일 데일리홍콩] 홍콩 방역 당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세로 기존 방역 정책을 다음달 12월 14일까지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방역 당국의 이런 발표로 연말에 앞두고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 집합 제한, 마스크 강제 등 코로나19 규제가 풀릴 것을 기대했던 많은 시민들이 실망하게 되었다. 출처: Government maintains existing social distancing measures 홍콩 방역 당국은 이번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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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채옥령 기자, 절차 트집 잡은 재판정에 항소

[2022년 11월 22일 데일리홍콩] 정부의 공공데이터를 조회하면서 사유를 명확히 기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형을 받은 채옥령(蔡玉玲) 기자가 종심법원(대법원)에 항소하였다. 출처: Top court to hear veteran journalist’s appeal against conviction of database misuse 채옥령 기자는 지난 7월 21일 Yuen Long 의 MTR 역에서 발생한 시위대 폭행 사건에 대한 취재를 위해 정부의 공공데이터에서 차량 번호를 조회하였는데 당국은 그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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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행정장관, 태국 APEC 참석 후 코로나19 확진

[2022년 11월 21일 데일리홍콩] 2022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을 방문했던 홍콩 이가초(李家超) 행정장관이 입국 과정에서 코로나 양성으로 판정되어 격리되었다. 출처: Chief Executive tests positive for COVID-19 태국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돌아온 이가초(李家超) 행정장관이 지난 밤 홍콩 국제 공항의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방역 지침에 따라 격리되었다. 이에 따라 당국은 이가초(李家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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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 랜드, 황색 백신 패스 입장 허용한다

[2022년 11월 17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이 백신 패스 정책을 일부 완화하여 관광객들이 3일의 격리 기간 없이 입장할 수 있는 장소에 놀이 공원, 쇼핑몰, 슈퍼마켓, 백화점, 교회 등을 추가하였다. 홍콩에 입국하게 되면 백신 패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3일 동안은 황색 코드를 부여 받아 기간 동안에는 일부 구역의 입장이 제한 된다. 입국 후 3일이 지나면 백신 패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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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책 당분간 지속된다

[2022년 11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 이가초(李家超, John Lee Ka-chiu) 행정 장관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책과 0+3 입국자 능동 감시 정책이 당분간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Transcript of remarks by CE at media session before ExCo (with video) 이가초 행정 장관은 지난 6일 종료된 홍콩 세븐스 럭비 대회를 예로 들며 당국이 0+3 입국자 능동 감시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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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백신 패스 LeaveHomeSafe 폐지 소송 접수

[2022년 11월 8일 데일리홍콩] 홍콩인 곽탁견(郭卓堅, Kwok Cheuk-kin)씨가 보건 장관 상대로 백신 패스 정책과 LeaveHomeSafe 정책이 위법이라는 소송을 제기하였다. 노총무(盧寵茂, Lo Chung-mau) 보건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곽씨는 당국의 백신 패스 정책과 LeaveHomeSafe 정책이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2년 넘도록 지속되어 왔고 돌발성 전염병도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졌기 때문에 백신 패스 정책과 LeaveHomeSafe 정책 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