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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4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 과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응하여 생성된 항체마저도 병원성이 있다는 실험 논문을 발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이나 백신 접종 후 생성된 항체를 임신한 생쥐들의 복강내에 투여하고 부검을 통해 조직의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병원성을 확인하였다.

(출처: Pathogenic antibodies induced by spike proteins of COVID-19 and SARS-CoV viruses)

연구진은 코로나19 항체로 보고된 7가지 항체를 개별적으로 투여하여 비교한 결과 REGN10987을 포함한 일부가 보호막이 사라진 취약한 세포나 조직에 침투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심지어 코로나19 항체 중 하나인 REGN10987은 임신한 생쥐들의 배아에도 영향을 미쳐 유산, 출산 지연 등의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병원체로 지적된 항체 REGN10987는 미국 전 대통령 Donald Trump가 접종한 Regeneron 사의 코로나19 항체 칵테일 방식의 백신에 포함된 항체로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코로나19 치료제 대마초 성분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응하는 항체마저 병원성이 있다는 연구 발표로 인해 수천년 인류 역사상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초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과학은 대마초 추출물인 THC 성분과 CBD 성분 등이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일으키는 염증 반응인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병원체인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킬 수 있음이 밝혀졌다.

(참고기사: 네이쳐 논문: 코로나19 ‘사이토카인 스톰’을 CBD, THC 로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강요 정책보다 현행법으로 불법인 대마초를 긴급 사용 승인하여 ‘위드 코로나(weed corona)’ 정책의 도입이 절실하다고 한 홍콩 시민이 주장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