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2일 데일리홍콩] 쌀쌀한 겨울이 한창인 홍콩에서는 코로나19인지 일반 감기인지 확실치 않은 사람들이 증가하자 정부가 의료 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속도 조절을 하는 분위기다. 홍콩 보건 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
백신패스 폐지하는 독일과 미국 뉴욕주; 홍콩은 24일부터 강제한다
[2022년 2월 11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주사를 접종했는가를 구별하여 입장을 제한하는 ‘백신패스’ 제도가 홍콩에서 이번달 24일부터 강제된다. 이런 홍콩 정부의 방역 조치는 오미크론 변이가 위협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 해외의 분위기와 비교할 […]
홍콩에서 판매되는 합법 대마 CBD, 코로나19 피해자들에게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어
[2022년 2월 10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될수록 늘어가는 피해자들에게 치료제로 대마 CBD 성분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마의 CBD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일으키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혈전을 치료할 수 있다는 […]
[데일리홍콩] 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022년 2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은 코로나19 백신을 맞든 바이러스를 접하든 크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 보인다. 코로나19 치료제로 밝혀진 대마초가 홍콩에서 널리 퍼져 있어 그런 것일까?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
개인 자연 면역력 놔두고 코로나19 항체 주입 권장하는 정부
[2022년 2월 8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주사가 마치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은연중에 대중을 기만하는 용어를 구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항체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 (참고기사: 코로나19 항체의 […]
홍콩-본토 왕복 화물 트럭 기사들의 격리로 야채 가격 두배 이상 올라
[2022년 2월 7일 데일리홍콩] 홍콩과 중화인민공화국 본토를 오가는 트럭 기사들의 절반 가까이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1일간 격리되어 시중의 신선 야채 가격이 두배 이상 올랐다. 이번 가격 인상 조치가 화물 […]
저녁 6시 이후 식당내 취식 금지하는 정치 방역 중단하라
[2022년 2월 6일 데일리홍콩]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다며 저녁 6시 이후 식당 내부에서 음식을 먹는 것을 금지하는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요식업계는 최근 살 길을 찾기 바쁘다. 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