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은 코로나19 백신을 맞든 바이러스를 접하든 크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 보인다. 코로나19 치료제로 밝혀진 대마초가 홍콩에서 널리 퍼져 있어 그런 것일까?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최근 과학은 대마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게다가 대마초 성분은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19 합병증 가운데 하나인 ‘사이토카인 스톰’ 증상도 100%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출처: Cannabis compounds exhibit anti-inflammatory activity in vitro in COVID-19-related inflammation in lung epithelial cells and pro-inflammatory activity in macrophages)

코로나19 치료제 약물이 대마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하이드로클로로퀸이라는 약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고 국제 특허를 냈다. 이런 상황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두려운 존재가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不公告发明人. 2020. 4-氨基喹啉类化合物在治疗冠状病毒感染方面的应用. CN Patent 111658648, filed May 28, 2020, and issued Sep 15, 2020.)

많은 이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료제가 없다는 소문으로 공포에 떨면서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주사제를 백신이라는 명목으로 꼽았다. 하지만 이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료제가 밝혀진 이상 현재의 변태적인 방역 정책들을 중단하고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의 전환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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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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