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0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될수록 늘어가는 피해자들에게 치료제로 대마 CBD 성분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마의 CBD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일으키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혈전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 때문이다.

최근 안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손호용 교수 등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홍콩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합법인 대마의 CBD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증이나 주사제로 인한 혈전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참고기사: 대마(Hemp) 추출물의 항혈전증 효능 확인으로 코로나19 부작용 치료제 가능성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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