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6일 데일리홍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부정선거가 촉발한 1월 6일 국회 의사당 폭동 시위 청문회 문제는 뒷전에 둔채 대만 문제로 중국을 자극하고 있는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을 비판하였다.

지난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다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주류 SNS에서 쫓겨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내부고발자가 되어 비주류 SNS인 텔레그램을 통해 미국 정치판의 치부를 고발하고 있다. 이는 부정선거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덮으려는 주류 정치판에 대한 저항으로 인식되고 있다.

(참고기사: 텔레그램 통해 매일 #TheBigLie 트럼펫 불고 있는 트럼프, 2020 미국 대선 뒤집어지나?)

Why is Nancy Pelosi getting involved with China and Taiwan other than to make trouble and more money, possibly involving insider trading and information, for her cheatin’ husband? Everything she touches turns to Chaos, Disruption, and “Crap” (her second big Congress “flop” happening now!), and the China mess is the last thing she should be involved in – She will only make it worse. Crazy Nancy just inserts herself and causes great friction and hatred. She is such a mess!!!

도널드 트럼프는 청문회에서 민주당의 부정선거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드러나자 낸시 펠로시가 관심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중국의 콧털을 건들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Joe Biden’s second bout of Covid,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China Virus, was sadly misdiagnosed by his doctors. He instead has Dementia, but is happily recovering well. Joe is thinking of moving, part time, to one of those beautiful Wisconsin Nursing Homes, where almost 100% of the residents miraculously, and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had the strength and energy to vote – even if those votes were cast illegally. Get well soon, Joe!

또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조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에게 주치의들이 오진을 했다며 실제로는 그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하면서 잘 회복할 것이라고 놀렸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유령 투표지가 나온 요양원을 언급하며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갈 때가 되었다는 식으로 농담하였다.

By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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