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2일 홍콩 행정장관 림정월아(林鄭月娥, Carrie Lam)은 “백신 버블” 컨셉이라고 지칭한 백신 접종 유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완화하는 정책을 선보였다.

그러면서 홍콩 행정장관은 지난해 12월 이래 영업이 금지되고 있는 술집, 사우나, 파티룸, 클럽, 도박방, 및 노래방 영업이 다음의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전제에 영업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1. 영업장 종사자들과 사용자들 모두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이상 완료해야 할 것
  2. 영업장 종사자들과 사용자들 모두가 홍콩 LeaveHomeSafe 동선 추적 앱을 사용할 것

이 정책은 추후 iAM Smart 홍콩 신원 인증 앱을 본격 도입하기 전 단계의 정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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