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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의 AZD1222 백신

2021년 하반기 홍콩에 수입될 예정인 ChAdOx1 nCoV-19 혹은 AZD1222 백신이라고 불리는 영국 옥스포드(Oxford) 스웨덴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합작 COVID19 백신은 SARS-CoV-2 바이러스 전체 RNA 코드 중 스파이크 단백질 생성 RNA 코드 만을 침팬지 아데노 바이러스 DNA(ChAdOx1)안에 합성한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다.

2021년 3월 22일 아스트라제네카(AZ)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 AZD1222 코로나19 백신의 3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며 자사 백신이 입원을 요구하는 심각한 질병을 100% 막았다는 등 안정성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AZD1222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 보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백 백신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개시한 홍콩과 다르게 대한민국은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의 AZD1222 코로나19 백신으로 백신 접종을 개시하였는데 절반 가량이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접종 조작 의혹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의 AZD1222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의 건강을 고려하여 백신 접종을 조작한 의혹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은 2021년 3월 23일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의 AZD1222 코로나19 백신 접종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그런데 이 동영상 공개 후 주사기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접종 직전 끼워져 있던 주사기의 ‘뚜껑’이 논란의 원인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스트라제네카 (AZ) 백신 접종을 진행한 간호장교는 백신이 담긴 병에 주사 바늘을 꼽아 주사액을 주사기에 담은 후 카메라에 보이지 않는 파티션 뒤로 이동한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녀는 파티션 뒤에서 주사 바늘이 ‘뚜껑’으로 덮인 다른 주사기를 꺼내어 들어 대통령에게 접종한 의혹을 받고 있다.

홍콩도 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의 AZD1222 코로나19 백신을 조달하였지만 2021년 하반기까지는 도착하지 않을 예정이다. 최근 홍콩에서는 비교적 안전한 동양의학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되고 있다.

[현장영상] 문재인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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