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리츠칼튼 홍콩(The Ritz-Carlton, Hong Kong) 카페 103(Café 103)’ 뷔페 상품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을 통해 프로모션 판매에 들어갔다.
카페 103은 홍콩 서구룡(West Kowloon)에 위치한 국제상업센터(ICC) 내 리츠칼튼 홍콩 호텔 103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10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홍콩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빅토리아 하버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클룩 상품은 런치 뷔페와 디너 뷔페, 애프터눈 티 등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됐다. 카페 103은 인터내셔널 퀴진을 중심으로 계절별 특선 메뉴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창가를 따라 펼쳐지는 파노라마 전망 덕분에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다이닝 명소로 꼽힌다.
특히 해 질 무렵 방문할 경우 빅토리아 하버를 물들이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기념일이나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코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카페 103 측은 “103층에서 홍콩의 상징적인 도심 풍경을 내려다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클룩에서는 일부 상품에 대해 정가 대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약 확정 후 모바일 바우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구성과 할인율은 예약 시점과 이용 날짜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홍콩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단순한 식사를 넘어 ‘홍콩 최고층 호텔 다이닝’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여행 일정에 추가해 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도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전망과 프리미엄 뷔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클룩을 통한 예약 및 상세 정보 확인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 예약 바로가기: 클룩 리츠칼튼 홍콩 카페 103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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