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의 주얼리·보석 산업 B2B 박람회 ‘주얼리 & 젬 월드 홍콩 2026(Jewellery & Gem WORLD Hong Kong September, JGW September)’이 20일 오늘 마지막 일정을 진행한다.
지난 14일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시작한 이번 행사는 18일까지 보석, 다이아몬드, 파인 젬, 진주 등을 선보였으며, 홍콩 컨벤션센터에서는 16일부터 주얼리 관련 전시가 이어졌다.
홍콩 컨벤션센터에서는 오늘까지 ‘JGW September: Hong Kong’, ‘JGW September: International’, ‘JGW September: Fine Design’이 진행된다.
JGW September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아닌 무역 전용(B2B) 박람회다. 관심 있는 업계 관계자라면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늘 전시장을 방문해 최신 시장 동향과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홍콩과 해외 주얼리 업체들의 최신 디자인과 제품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비취, 진주, 유색 보석 등 다양한 소재와 관련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주얼리 업계의 최근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와 방문 등록은 주최 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jgw.exhibitions.jewellery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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