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7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주사를 맞은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는 백신 패스 지역의 유혹 때문에 친구들과 술도 마시고 필드에서 골프도 치고 싶은 직계 가족이 위험성 경고에도 불구하고 결국 접종을 결정하였다.

자기 말로는 백신 패스를 위해 한방만 맞을 것이고 절대 두번째 코로나19 주사는 맞지 않겠다고 하는데 한번 유혹에 넘어간 사람이 처음에만 어려운 것이지 두번째 세번째는 아무것도 아니게 될까 걱정이다. 다만 부작용이나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고기사: 자본주의 세상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은 10년 장사할 생각으로 주는 판촉물이다)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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