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6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상황 악화를 이유로 운행을 줄였던 홍콩 지하철이 직원 부족 현상이 많이 좋아졌다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부 구간에서 운행 스케쥴을 정상화한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Comprehensive Service Enhancement for MTR Railway Lines and Light Rail during Weekday Peak Hours)

한편, 최근 싱가포르도 방역 정책을 완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현재까지 ‘제로 코로나’를 고집하고 있는 홍콩 정부가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 ‘위드 코로나’로 전환할 것인지 추이가 주목된다.

(참고기사: 홍콩 정부, ‘제로 코로나’에서 ‘위드 코로나’로 전환 준비하나?)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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