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데일리홍콩] 더 스탠더드 뉴스는 노인 코로나19 환자들을 진료하기 위해 중화인민공화국 본토에서 75명의 의료진이 홍콩에 도착했다고 보도하였다. 홍콩 정부는 본토에서 지원을 나온 이들에게 의료 면허 취득 절차를 생략해주기로 결정하였고, 이번에 파견나온 75명이 Asia-World Expo 코로나19 격리 수용 시설의 노인 환자들을 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China medics arrive to help treat elderly)

그런데 더 스탠더드 기사에서 사용한 중화인민공화국 발 의료진을 찍은 REUTERS 사진이 마치 이들을 저승사자라고 표현하는 듯 오케이 손 사인과 함께 음침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 약물이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방역 정책을 고집하는 정부에 불만을 표시하는 것일까?

(참고기사: [데일리홍콩] 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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