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erson holding a syringe

[2022년 1월 21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다음달 24일부터 전체 학교에 백신 패스 제도를 강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홍콩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이나 학교를 방문하는 사람들 코로나19 주사를 맞았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교내로 출입이 되지 않는다. 다만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백신 패스 제도가 예외된다.

(출처: Vaccine bubble to cover schools)

홍콩 정부는 코로나19 주사를 맞은 사람들만 접근할 수 있는 ‘백신 버블’이라는 정책을 들고 나와 이 ‘버블’을 사회적으로 확장시키면서 미접종자들에게는 ‘버블’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참고기사: 홍콩도 건강QR코드 式 코로나19 증명서(백신패스) 시스템 도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