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데일리홍콩] 홍콩 도교(道敎, 영어: Taoism)계의 거장 탕위기(湯偉奇, Tong Wai-ki) 회장이 향년 86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도교 집안의 아들로 홍콩에서 중등 교육을 받은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Michigan 대학을 졸업하고 돌아와 자전거 생산에 뛰어들어 실업 문제를 해결하여 정부의 표창을 받기도 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가로 출세하였다. 또한 그는 교육 문화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자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2008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선출되었다.

(출처: CE mourns Tong Wai-ki)

2013년 홍콩 정부의 Silver Bauhinia Star 훈장을 받았던 탕위기(湯偉奇, Tong Wai-ki) 회장은 정부와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참고기사: 홍콩 도교 2021 운세 점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