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9일 데일리홍콩] 홍콩판 ‘백신패스’ LeaveHomeSafe 앱이 공식판인지 해적판인지를 구분하기 힘든 상황에서 정부가 해적판을 사용한 손님들에게 주류 등을 판매한 업장까지 처벌하여 논란이다.

이에 따라 주류 등을 판매하는 클럽이나 바 운영 업체들이 크게 항의하고 있다.

(출처: Bar operators demand appeal mechanism over fake LeaveHomeSafe apps)

보도에 의하면 최근 해적판 ‘백신패스’를 사용한 고객이 방문하였던 술집에 정부가 14일간 영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하지만 업계는 공식판 ‘백신패스’ 앱 LeaveHomeSafe과 해적판이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억울하다는 주장하는 입장이다.

(참고기사: 홍콩판 ‘백신패스’ LeaveHomeSafe 앱의 해적판 ReturnHomeSafe 앱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