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1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처럼 시민들에게 LeaveHomeSafe 이라는 빅브라더 앱 사용 범위를 점차적으로 늘리면서 의무화할 기세이다.

(출처: LeaveHomeSafe mandate covers clinics under Department of Health)

중화인민공화국은 코로나19 발생 0 건을 목표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내에서 확진자가 발견될 경우 추적 프로그램을 통하여 주변인들에게 이를 공지하여 관련자들을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홍콩 정부는 이미 대부분의 영업장에 QR 코드를 사용한 LeaveHomeSafe 시스템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의무화 하였다. 그리고 이제는 중화인민공화국과 무검역 여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같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유무와 감염 여부 등 ‘짐승의 표’를 확인할 수 있는 ‘헬스 코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홍콩 정부는 일부 국가들이 도입한 ‘위드 코로나’ 정책(코로나19 발생을 추적하지 않고 중환자들만 치료하는 정책)을 도입할 계획이 없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의 방역 시스템을 따를 것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참고기사: 홍콩 LeaveHomeSafe 앱을 사용한 주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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