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8일 데일리홍콩] 신세계 그룹의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등록한 #멸공 해쉬태그 포스팅이 검열당하여 표현의 자유가 논란이 되고있다.

(출처: 신세계 정용진 회장, SNS에 ‘멸공’ 썼다 게시물 삭제당해)

정용진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멸공” 등 공산주의에 대한 적감을 드러내는 글을 올렸는데 해당 게시물이 폭력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인스타그램측으로부터 삭제 조치를 당했다.

유통 단계를 최적화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어 이윤을 창출하는 과정은 국가가 모든 것을 무료로 해줄것이라고 생각하는 공산주의자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참고기사: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용진, 문재인의 세월호 방명록 작성글 패러디로 정권의 기저질환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