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언론사 <더 스탠더드>는 2019년 7월 21일 원랑(元朗, Yuen Long) 지역에서 일반 시민들을 포함한 민주화 시위대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여 폭동과 상해죄로 기소된 피의자 6명의 재판을 보도하였다.

721 원랑(元朗, Yuen Long) 조폭 테러 공격 사건은 2019년 7월 21일 홍콩 원랑(윤롱, 위엔롱)지역의 반민주화 친정부 조폭들이 민주화 세력에 세를 과시하며 무력을 행사한 사건이다. 원랑 지역의 조폭들은 현지 경찰력과 협조하면서 MTR(홍콩 지하철)역에서 일반인을 포함한 민주화 시위대를 무차별적으로 린치하였다.

원랑 지역 조폭들 가운데 대표적으로 구속된 6명의 심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폭력 행위들을 목격한 증인들의 증언들과 동영상들이 재판정에서 공개되었다. 피의자 6명 모두 기소된 폭동죄과 상해죄에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홍콩 국가안전법 치하에 독립성을 상실한 홍콩 법정이 이 재판을 어떻게 결론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721 윤롱역 조폭 테러 공격 RTHK 유투브 동영상) 이 많은 조폭들 중에 기소된 사람은 단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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