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유흥주점 및 식음료업계가 당국의 2024년 연례 정책 발표를 앞두고 알코올 함량이 30%를 초과하는 독주류에 부과되는 세금을 최대 30% 인하해 달라고 주장하고 있다. 업계 전준영(錢雋永, Chin Chun-wing) 대표는 한 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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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즐기는 프렌치 요리, ‘브래서리 온 디 에잇’ 3년만에 재개장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프랑스 레스토랑 ‘브래서리 온 디 에잇(Brasserie on the Eighth)’이 3년 만에 콘래드 홍콩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9월 16일 재개장한 이 레스토랑은 […]
홍콩 투자청 InvestHK, 교민 사회에 현지 F&B 사업 세미나 개최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2024년 9월 11일 어제, 홍콩 투자청(InvestHK)과 홍콩 주재 한국상공회의소(Korean Chamber)가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음식과 음료(F&B) 업계의 홍콩 내 비즈니스 기회와 장점을 홍보하기 […]
요식업계 플라스틱 일회용품, 오늘부터 규제 시작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정부가 지구의 날인 오늘부터 요식업계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한다. 오늘부터 금지되는 것은 스티로폼 용기 및 플라스틱 수저, 포크, 칼 및 빨대 등 이다. 테이크 어웨이나 […]
플라스틱 식기류, 업계 불만 속 지구의 날 4월 22일부터 금지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호텔을 포함한 식음료업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5년까지 2단계에 걸쳐서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겠다는 목표를 강행하고 있다. 홍콩 당국은 이미 예고한 대로 먼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인 […]
쓰레기 종량제, 2024년 8월 1일로 시행 연기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올해 4월 1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던 쓰레기 종량제를 식음료업장 조합 등 시민사회의 반발로 4개월 후인 8월 1일로 시행을 연기 하였다. 홍콩에서 식당을 50개소 운영하고 있는 […]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판매 및 제공, 내년부터 금지된다
(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당국이 2025년 까지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하겠다는 목표로 내년 2024 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 2단계에 걸쳐 폴리스타이렌 등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를 규제한다. 출처: Step clos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