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경제

비트멕스(BitMEX), 홍콩 지역 접속 제한 해제

[2022년 10월 20일 데일리홍콩]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파생 상품 투자 거래소 비트맥스(BitMEX)가 홍콩 지역 내 서비스를 재개한다. 비트맥스(BitMEX)는 지난 2019년 8월 19일 홍콩 당국의 규제를 피하기 위해 지역 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Spot Trading with BitMEX is Now Accessible in Hong Kong 비트맥스(BitMEX)는 홍콩 지역 내 서비스 재개를 공지하면서 신분증 인증을 완료하는 […]

Posted in사회, 정치

홍콩 정부, 식음료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사용 2025년까지 단계별 규제 예정

[2021년 7월 11일 데일리홍콩] 정부가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류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식음료업계 규제 정책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공청회를 통해 수집하기 시작하였다. 홍콩 정부는 2025년까지 식음료업계의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 사용을 단계별로 규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보다 자연 친화적인 재질로 만든 식기류들의 수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기사: Govt to regulate disposable plastic tableware distribution at restaurants) 홍콩 […]

Posted in사회, 생활

홍콩, 2022년 3월 1일부터 모든 SIM 카드(휴대전화 번호) 실명제 실시한다

[2021년 6월 2일 데일리홍콩] 대한민국은 편의점 등에서 SIM 카드를 구입하면 사용을 위해 여권 등 신분증을 업로드하여 등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홍콩은 등록 절차 없이 SIM 카드를 구입해 전화기에 꽂으면 전화 및 인터넷 데이터를 바로 송·수신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런 익명 SIM 카드의 가격은 한화로 10,000원도 되지 않는 소액이다. 이렇게 손쉽게 익명 SIM 카드를 구입하여 […]

Posted in사회

대포폰 근절을 위해 SIM카드 실명제 추진 중인 홍콩

신원 확인 없이 돈만 주면 전화번호를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Pre-Paid Subscriber Identity Module) 선불 유심 카드는 그의 익명성 때문에 범죄로 악용되는 대포폰에 사용되기도 한다. 홍콩 정부는 선불 심카드의 익명성으로 법 집행 기관이 범죄자들을 추적하기 어려워 이를 막고 통신 서비스의 신뢰성을 올리기 위해 앞으로 실명제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개인이 각 통신사마다 등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