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3일 자 기사 내용 중, 고울드아트센터의 우승연 디렉터와 관련하여 동명이인(同名異人)으로 인한 배경 정보의 혼선이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데일리홍콩의 초기 취재 과정에서 인용된 글로벌 회계법인 PwC 소속의 우승연 씨는 고울드아트센터의 우승연 디렉터와 동일 인물이 아닌 같은 학교 동문 후배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승연 디렉터는 오래전 링크드인(LinkedIn) 계정을 삭제한 상태였으며, 현재 홍콩 현지에서 작가 지원, 예술 대중화 및 예술 교육 공동체 확장을 통한 홍콩의 소프트파워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실관계를 정확히 바로잡으며, 당사자 및 독자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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