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9일 데일리홍콩] 한국 언론계가 코로나 치료제, 화천대유, 부정선거 등 대중에게 정작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보도는 아낀채 조주빈이라는 성범죄자를 지속적으로 물어 뜯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이슈를 자극적인 이슈로 덮으려는 한국 언론계의 모습은 볼썽 사납기 그지 없다. 정치계도 언론계처럼 조주빈을 개새끼 취급하고 있지만 그 역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다.

출처: [단독] 조주빈 추징금 단 7만 원 납부…“재산없어 영치금 집행”

조주빈의 성범죄 행위 진실 보다 지금 당장 대중에게 중요한 것은 국가와 지배층이 얼마나 우리를 우롱하고 있는지 깨닫는 것이다. 아직도 국민은 한국 정치계 경제계 언론계 등에 뿌리 깊이 자리 잡은 부정부패에는 접근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

참고: 홍준표 “‘대장동’ 마무리도 못하고 질질. 檢 ‘검수완박’ 당해도 싸”

이렇게 국가와 지배층이 대중을 마음놓고 우롱할 수 있는 한 가지 이유를 꼽자면 한국에서 개인의 총기 휴대와 소지가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국방의 의무를 완수한 국민을 대상으로 총기 자유화를 단행하면 이런 고질적인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

참고: 대한민국 법조계 정치계 경제계 합작으로 부동산 내부자 거래한 ‘화천대유’ 게이트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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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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