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8일 데일리홍콩] 중화인민공화국 연구진이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손상된 심장 근육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히는 생쥐 실험 논문을 국제학술지 Chemico-Biological Interactions에 발표하였다. 이 연구 발표는 코로나19 접종 후 심근염이나 심낭염이 발생한 이들에 치료제가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이라 주목된다.

중화인민공화국 Yanshan 대학, Shenyang 의학 대학 등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대마초에서 추출한 무독성 성분으로 항염, 항산화 등 다양한 의료적 효과가 있음을 전제하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무리한 운동으로 심장 근육이 손상된 경우 어떻게 의료적 효과를 발휘하는지 생쥐 실험을 통해 조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대마초 추출물인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은 얀센이나 아스트라제네레카의 아데노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부작용인 혈전도 녹일 수 있다고 알려져 화제다. 대한민국 안동대학교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혈전을 녹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참고기사: 대마(Hemp) 추출물의 항혈전증 효능 확인으로 코로나19 부작용 치료제 가능성 열어)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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