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데일리홍콩] 홍콩 Lan Kwai Fong 지역의 업계 조합장이자 부동산 개발자인 Allan Zeman 박사가 현재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부당하다며 재고를 요청하였다.

(출처: Allan Zeman hits back at unreasonable RAT requirement for bar customers)

홍콩 방역 당국은 지난 6월 16일부터 술집, 클럽 등 유흥업소에 출입시 24시간 안에 확인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제시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런데 Allan Zeman 박사는 1,000명 가량의 일일 코로나19 확진자들 가운데 유흥업소에서 발견된 건이 2건 가량 밖에 없는 상황에서 정부의 이런 지침은 과도하다고 지적하였다.

홍콩 Lan Kwai Fong 그룹의 회장인 Allan Zeman 박사는 1983년 홍콩 Lan Kwai Fong 지역에서 술집을 시작하여 주변 부동산을 매수하며 큰 밑천을 모은 사업가이다. 또한 그는 사업을 위해 고향인 캐나다 국적을 포기하고 중국 시민권까지 취득한 사람이다.

(참고기사: 홍콩에서 술집에 가려면 백신패스에 더해 코로나19 음성 확인도 필요해)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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