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4일 데일리홍콩] 다가오는 16일부터 나이트클럽, 바, 클럽 등 유흥업소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백신패스(LeaveHomeSafe)에 더해 24시간 안에 확인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

(출처: Covid tests needed to enter bars, clubs from Thursday)

이 조건은 16일부터 29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새로운 행정장관이 부임하게 되는 7월부터는 또 바뀔것이라는 전망이다.

(참고기사: 차기 홍콩 행정장관, 민주화 시위 진압했던 인사가 된다)

One thought on “홍콩에서 술집에 가려면 백신패스에 더해 코로나19 음성 확인도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