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0일 데일리홍콩] 현행법으로 불법인 대마초 성분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고 예방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밝혀져 희망을 주고 있다.

사이토카인 스톰 치료

코로나19 감염증에 걸리면 과도한 염증 반응인 콧물같은 진액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사이토카인 스톰’이라고 한다. 의료계에서는 그동안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이 폐에서 발생하면 숨을 쉬지 못하게 되어 사망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동물 실험을 통해 대마초 성분이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없애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사이토카인 스톰’ 증상으로 사망을 앞둔 햄스터들에게 대마초 성분을 먹였더니 모두가 회복해서 생존했다는 것이었다.

(출처: Δ9-Tetrahydrocannabinol Prevents Mortality from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through the Induction of Apoptosis in Immune Cells, Leading to Cytokine Storm Suppression)

바이러스 복제 무력화

또한 과학자들은 대마초 성분이 원조 SARS-CoV-2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능력 역시 무력화 시킨다는 것 역시 실험을 통해서 밝힌 바 있다. 바이러스가 자기 복제를 담당하는 부분에 대마초 성분이 달라붙어 전염이 될 수 없도록 만든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심지어 과학자들은 비교 실험을 통해 대마초 성분이 시중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항바이러스 약물보다 강력하며 안정적임을 밝혔다. 수천년 인류 역사상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초 성분이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신종 약물보다 낫다는 말이다.

(출처: Assessment of antiviral potencies of cannabinoids against SARS-CoV-2 using computational and in vitro approaches)

하이코리아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주장해왔던 ⟪하이코리아(HiGH KOREA)⟫는 올해 4월 20일을 맞아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를 위험 마약 군에서 제외하여 재분류한 만큼 조속한 합법화를 요구하는 글을 기고하였다. 특히 대마초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밝혀진 만큼 이를 금지하는 것은 국민을 억압하는 정치 방역이라는 지적이다.

(참고기사: 토르 네트워크 내부의 하이코리아(HiGH KOREA) 포럼, 새로운 v3 주소 공개)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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