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8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호율이라는 해괴망측한 확률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주입된 제약사들의 주사제들의 문제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식품의약국이 얀센에서 개발한 침팬지 아데노 바이러스 기반 합성 바이러스 주사제가 혈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발표해 이미 접종한 사람들이 난감해 하고 있다.

(출처: 국내 151만명 맞았는데…”얀센 혈전위험” 이제야 경고한 美)

얀센에서 개발한 코로나19 주사제는 홍콩 방역 당국이 혈전 위험을 이유로 수입을 취소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주사제와 유사한 방식의 약물이다. 그런데 홍콩에서 경고한 아스트라제네카 주사제와 마찬가지로 얀센 주사제 역시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TTS)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침팬지 아데노 바이러스 기반 합성 바이러스 주사제인 얀센 주사제에 대한 경고는 지난해 12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도 나온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안전을 이유로 얀센보다는 mRNA 방식의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 접종을 우선 선택하도록 권고하였다.

하지만 mRNA방식의 모더나와 화이자에서 제공하는 주사제 역시 심근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어 주사제 말고 치료제를 합법화하라는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초 성분 섭취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과 치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