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 holding injection

[2022년 1월 26일 데일리홍콩] 제약회사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오미크론 변이에 맞추어 개발한 백신을 인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Pfizer and BioNTech Initiate Study to Evaluate Omicron-Based COVID-19 Vaccine in Adults 18 to 55 Years of Age)

18세 이상 55세 이하 천42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게 될 임상 실험은 현재 접종중인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주사 코미나티(Comirnaty)를 접종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하지만 오미크론 다음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할 날이 멀지 않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어 과연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약팔이가 잘 될지는 의문이다. 게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나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약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최근 과학자들이 밝힌바 있어 거대 제약사들의 백신 팔이가 순조롭게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참고기사: 헴프(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