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0일 데일리홍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밤에만 옮기는 아닌데 심야 영업을 금지하는 등 현재의 방역 정책은 과학에 근거한 정책이 아니라는 시민들의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은 영국 등 유럽의 일부 국가들처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정책이 아닌 중화인민공화국처럼 코로나19 발병률 ‘0’을 목표로 하는 방역 정책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적 이해도가 증가함에 따라 현 정부의 코로나19 발병률 ‘0’을 목표로 하는 방역 정책은 문제가 크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최근 현행법으로 불법인 위드(대마)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인 바이러스인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까지 무력화 할 수 있음이 발견되어 논란이다.

(참고기사: 대마초 법 위반 혐의 홍콩 교포, 대마초가 각종 질병을 치료한다는 논문 제시하며 시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