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2일 데일리홍콩] 대한민국의 안동 MBC에서 마약으로 알려진 대마 성분이 사실은 인간과 사회를 도울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진 식물이라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하였다.

YouTube에서 시청할 수 있는 이 MBC 다큐멘터리는 대마가 한반도 역사상 다방면에 사용되어온 식물이었으나 1976년 갑작스럽게 마약으로 금지되었다고 소개를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이 다큐멘터리는 대마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오염 문제의 해결책으로 주목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의료적 효과 역시 기술의 발전으로 발견되었다고 알렸다.

실제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과학자들은 대마 성분이 치매(알츠하이머), 뇌전증(간질), 다발성 경화증, 투렛 증후군 등 다양한 신경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심지어 대마 성분이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 및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도 있음을 확인하였지만, 사회적으로 불법으로 규정되어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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